오랜만에 스킨을 수정해보았습니다.
몇 시간 동안 급하게 해보느라고 큰 것만 만지고 자잘한 것 까지는 신경쓰지는 못하였네요.
역시 스킨 수정은 센스와 테크니컬이 필요한 것 같아요.
원하는 대로 바꾸고 싶어도 코드를 다루지 못하면 말짱 꽝이니까요;
지금도 어색한 부분이 보이지만 또 스킨 수정에 빠지면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아 나중에 시간이 나면 조금 더 수정해보기로 하고 급마무리를 해야겠습니다.
이제 비도 그쳐가는데 곧 진정한 무더위가 시작되겠네요.
적당히 좀 더 오래 와도 되는데 말이죠;
관련 포스트 : 갑작스런 스킨의 수정
'Tistory &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 달만에 수정한 블로그 스킨 (8) | 2008/08/28 |
|---|---|
| 오랜만에 수정한 블로그 스킨 (6) | 2008/07/27 |
| 블로그의 무료 음악 서비스 '블레이어' (4) | 2008/07/07 |
| 구글 맞춤 검색(CSE : Custom Search Engine) 엔진의 블로그 설치 (0) | 2008/07/02 |
| 내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해본다면 (6) | 2008/06/27 |
| 너무 확 커져버린 티스토리 동영상의 문제점 (4) | 2008/02/29 |
| 벌써 1년, 높아진 내 블로그의 가치 (18) | 2008/02/26 |
| 몇 시간만에 해결된 티스토리 동영상의 헛점 (10) | 2008/02/11 |










이번 스킨은 화사하게 청순한 것 같고, 저번 거는 좀 매혹적인 느낌이네요.
저도 스킨을 수정해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아하하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방명록에 글남기고 가요)
안녕하세요. 염소녀님.
먼저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스킨을 자유자재로 만질 수 있는 실력은 아니지만 조금 더 관심을 갖다보니 얕은 지식으로나마 꾸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일단 스킨을 수정하시기 전에 어떤 레이아웃을 가지고 어떤 컨셉으로 꾸밀지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찾아보시면 스킨 꾸미는 것에 대해 포스트로 잘 설명해놓은 블로그들도 있으니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스킨이 너무 그윽하고 매력적이세요 @@;
그러게요 이제 무더위 시작인데 전 피서갔더니 비만와서 완전 ㅠ-ㅠ
좋은 한주 보내세요 ^-^)/
고마워요^^
피서 다녀오시고 너무 좋았겠어요 라지만..
다녀오신 글을 읽고는 ^^ㅋ
저도 예전에 놀러갔을 때 비만 와서 사람들과 방안에서만 놀았던 적이 있었는데, 계속 붙어 있으니 나름 친밀감이 급상승하던걸요 ㅎ;
mashe님도 좋은 한 주 보내세요~
참, 그러고보니 M이 m으로 작아졌네요~ ^^
너무 신선하고 좋네요!
너무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