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블로그에 접속을 하곤 하는데,
새로운 트랙백이 있어 무심히 바라보니 생각지 못한 트랙백들이 차곡히 쌓여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25개의 스팸 트랙백이며, 한 아이피는 2개의 트랙백을 남긴 중복된 욕심쟁이 아이피입니다.
티스토리에서의 자체적인 트랙백 필터링 방어 덕분에 저도 모르는 사이에 현재 관리자 모드의 휴지통에는 총 101개의 트랙백이 쌓여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자체적으로 휴지통에 들어간 트랙백은 15일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삭제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받은 57건의 트랙백 중 25건이 방어를 통과하여 블로그에 노출된 듯 싶습니다.
지난 5일에도 41건의 스팸 트랙백이 하룻동안 쌓인 것을 보아 특정한 날에 트랙백을 보따리에 담아 두고 간 것으로 파악됩니다.
가끔 휴면 블로그에서 엄청난 양의 스팸 트랙백을 발견하곤 하는데,
이렇게 뜻하지 않은 트랙백이 블로그에 노출되어 있는 것을 보니 새삼 철저한 블로그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덕분에 새해 마지막 연휴, 배부르게 보낼 수 있게 되었군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아이피를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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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설 연휴 불청객들로 고생하셨네요!
nashimaryo 님 남은 설 연휴 잘보내세요!
포스팅하자마자 민망하게도 또 수십 건의 트랙백이 도착했었어요^^;;
White†Devil님은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이번 주말도 잘 보내셔서 한 주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명절 선물은 주지도 받지도 않는 건전한 명절이 되도록 합시다.ㅋㅋㅋ
건전한 명절이 벌써 다 끝났네요ㅠ